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이 과학전시관 자원을 활용하여 고등학교 1~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미래 과학자 꿈 지원’ 공유학교를 운영한다.
의정부 북부과학교육관에서는 5월 15일부터 6월 5일까지 ‘즐거운 상상 융합과학체험’ 2개반을 운영하고 수원 과학전시관에서는 17일부터 31일까지 △융합생명캠퍼스 △인공지능융합캠퍼스 등 총 3개 반을 운영한다.
공유학교 주요 프로그램은 △우주관 마인드업 프로젝트 △인공지능과 함께하는 심전도 분석 프로젝트 △바이오기초기술 △생물정보학과 파이썬 △인공지능 자율비행 등으로 융합과학 중심의 진로 연계 탐구활동으로 구성됐다.
박정행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장은 “고등학생들이 진로와 연계된 맞춤형 교육을 통해 과학에 대한 흥미를 진로로 확장할 수 있도록 했다”며 “학생들이 미래 과학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융합과학 교육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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