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 원주시역사박물관은 제103회 어린이날을 맞아 5월 5일 ‘2025년 어린이날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온 가족이 함께하는 레크리에이션과 전통체험, 자율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온 가족 레크리에이션은 두 차례에 걸쳐 운영된다. 노래 장기자랑과 가족 이구동성, 몸으로 속담 표현하기 등 가족 단위 참여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전통체험 프로그램으로는 한복 망토 만들기, 어린이 전통 타투 스티커 체험, 전통 문양 목걸이 제작, 미니 장독 다육 심기 등이 진행된다. 자율체험에서는 에코백 꾸미기, 병풍 만들기, 자개함 만들기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체험행사는 선착순 220명까지 참여 가능하며, 프로그램별 재료가 소진될 경우 조기 마감된다. 참가비는 무료다.
김영언 관장은 “체험과 놀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우리 전통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행사를 준비했다”며 참여를 당부했다. 자세한 내용은 역사박물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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