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군 드림스타트는 18일부터 19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삼척 쏠비치 일원에서 드림스타트 대상 11가족이 참여하는 가족 캠프를 진행했다.
참가 가족들은 대관령 애니포레와 하슬라아트월드 등을 방문해 문화 체험을 했다.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돼 가족 간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캠프는 문화·여가 활동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드림스타트 가정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참여 가족들은 체험 활동을 통해 공동의 추억을 쌓는 시간을 보냈다.
김홍석 가족복지과장은 “일상에서 벗어나 가족이 서로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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