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천소방서 홍천군의용소방대연합회(회장 조덕연·박홍숙)의 10개읍·면 의용소방대가 2025 희망나눔 캠페인에 동참한 가운데 1550만원 기탁과 연탄배달 등을 전개하며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어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9일 내촌면 남·여의용소방대와 물걸지대(대장 이창희·박양순·전인구)에서 150만원 기탁을 시작으로 10일 홍천읍 남·여의용소방대(대장 신상욱·박홍숙)가 연탄배달 등 400만원을 홍천읍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어 12일에는 화촌면(대장 서동수·김선희), 16일 서석면(대장 박계하·서원란), 17일 북방면(대장 길영남·장애화), 18일 영귀미면(대장 박경준·김순례·황재록), 20일 서면(대장 이병교·이보람·남궁협), 26일 남면(대장 조덕연·이은아·이명행) 의용소방대가 각 행정복지센터에 성금을 전달했다.
금년 6일에는 내면(대장 김석만·김남순)이 2025 희망나눔 캠페인에 동참하였고, 오는 14일에는 두촌면(대장 용연식, 권후녀) 남·여의용소방대가 기탁식을 갖는 등 10개읍·면 모든 남·여의용소방대가 2025 희망나눔 캠페인에 참여한다.
박홍숙 홍천군의용소방대연합회장은 “복지사각지대 소외계층에게 홍천군 의용소방대의 따뜻한 온기가 전달되기를 바라며, 지역 안전지킴이인 의용소방대는 주민의 소방안전을 위해 항상 함께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