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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볼튼 차관- 김정일은 깡패국가 지도자, 북한-볼튼은 '정신병자'. 6자 회담 참여엔 변화없다고. ⓒ 사진/AFP^^^ | ||
북한은 일요일 이미 밝힌 6자 회담 참여 입장에는 변화가 없으나 미 국무부 존 볼튼(John Bolton)차관은 미국의 공식 대화상대로 인정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볼튼 차관은 지난 달 31일 일본 방문에 앞서 서울에서 북한 "김정일은 세계에서 가장 깡패 같은 국가의 지도자"이며, "수만 명의 북한 주민들은 감옥에 갇혀 살고, 수백만 명의 주민들을 극빈 속에 처해진 반면에 그는 평양에서 왕같이 살고 있다" 말하고 " 북한의 수많은 주민들에게는 삶이 지옥 같은 악몽"이라고 강하게 비판한 바 있다. (뉴스타운 국제뉴스 7월31일자 참조)
북한은 한반도핵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6자 회담틀 속에서 미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DPRK=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간의 양자회담 참여의 입장엔 변화가 없다고 북한 중앙통신이 외무성관리의 말을 인용 보도했다고 로이터통신이 2일 전했다.
볼튼 차관의 북한 비난 발언에 대해 북한은 그의 발언의 미 부시 대통령의 최근 언급과도 상당한 거리가 있는 발언으로 그는 정치적으로도 무례하고 정신병적인 상태에 빠져 있는 사람이므로 그가 회담의 미국 공식 대화상대자로 여기지 않겠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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