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례시 승격 앞두고 실질적 권한 확보에 박차
정명근 시장 “화성시는 특례시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고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노력"

화성시는 △지역 내 총생산(GRDP) 전국 1위 △지방자치경쟁력지수 7년 연속 전국 1위 △기업과 인구가 지속적으로 유지되는 도시경쟁력과 연간 수출 규모 경기도 1위 △제조업체 수 전국 1위 △사업체 수 경기도 1위 △지역고용률 경기도 1위 등의 지속가능한 경제적 발전은 물론 △출생아수 6,700명으로 출생아수 1위 △평균 연령 39세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젊고 역동적인 도시로, 특례시를 계기로 더욱 활기찬 도시 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비전을 제시한 바 있다.
시가 13일 용인산림교육센터(경기 용인시 처인구 모현읍 초부로)에서 열린 대한민국특례시시장협의회 상반기 정기회의에서 특례시 준회원증을 공식 전달받고 협의회의 일원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이로써 시는 특례시 지위에 걸맞은 권한 확보를 위해 다른 특례시들과 협력할 수 있는 중요한 발판을 마련했다.
시는 지난 2025년 1월 1일 인구 100만을 2년 연속 유지해 대한민국에서 다섯 번째 특례시로 승격될 예정으로, 특례시로서 수행해야 할 역할과 실질적인 권한 확보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 외에도 협의회에서는 △특례시 특별법 제정 관련 법안 건의 △학술세미나 개최 △정책토론회 개최 등이 논의됐으며 이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특례시 권한 확보 방안을 모색 할 계획이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화성시는 특례시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고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특례시시장협의회와 함께 실질적인 권한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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