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간 신입사원 기본교육과 기업 맞춤형 현장 교육
교육생 일정 기간 근속 시 275만 원 교육훈련 장려금 지원
당진시가 최근 한국형 퀵스타트 프로그램 사업 운영을 위한 협약을 완료했다.
협약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주최로 시와 주관기관인 충남산학융합원, 사업 컨소시엄 참여기업인 한국내화㈜, ㈜삼우, ㈜비츠로셀이 참여했다.
한국형 퀵스타트 프로그램 사업은 총사업비 3억 6,000만 원으로 충남산학융합원에서 참여기업의 취업 조건에 맞는 교육생을 선발해 2주간의 신입사원에 대한 기본교육과 기업 맞춤형 현장 교육을 운영한다.
기본교육은 크게 직무이론교육(직장생활 기초, 기업 업무 기술, 업무 프로세스 등)과 현장에 대한 산업안전 교육으로 총 5일간 진행하며, 현장 교육은 한국내화㈜, ㈜삼우, ㈜비츠로셀이 기업 오리엔테이션을 비롯해 채용 업무 분야에 대한 업무 맞춤형 교육과정을 총 11일간 진행한다.
교육생은 일정 기간 근속 시 275만 원의 교육훈련 장려금을 지원받는다.
시는 ‘한국형 퀵스타트 프로그램 사업’이 전문 역량을 갖춘 인력을 확보하고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운영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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