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온 상승에 따른 유증기 발생 증가로 화재 위험성 높아 지속적 안전관리 필요

아산소방서가 오는 17일부터 8월 16일까지 화재 예방 및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셀프주유소 59개소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셀프주유소는 주유원이 아닌 운전자가 직접 주유하기 때문에 일반주유소보다 안전사고에 취약하고, 기온 상승에 따른 유증기 발생 증가로 화재 위험성이 높으므로 지속적인 안전관리가 필요하다.
점검 주요 내용으로는 ▲위험물안전관리자(대리자) 적정선임 및 책무 준수 여부 ▲주유취급소 무단 변경 및 부대시설의 적정 여부 ▲허가품명 외의 위험물 저장·취급 및 허가수량 적법성 여부 ▲정기점검 의무 이행현황 및 정기점검 적정 여부 등이다.
주동일 예방안전과장은 “주유소 내에서의 화재는 자칫하면 대형화재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주유소 관계인뿐만 아니라 주유소를 이용하는 고객들도 화재예방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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