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들과 아침식사 함께하며 격의 없이 지역 현안 논의

홍태용 시장이 12일 북부동을 시작으로 시의 주요 현안이 있는 읍면동을 방문해 주민 대표들과 현안 조찬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조찬간담회는 내달 8일까지 주 1회 진행 예정이며, 지역별 10여명 안팎의 주민들과 아침식사를 함께하며 격의 없이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눈다.
북부동 방문에서는 오는 3월 개최 예정인 제2회 봄의 눈꽃축제 준비 상황과 올해 전국(장애인)체전 주경기장인 김해종합운동장 건립 상황 등의 현안과 주민 생활 불편 사항에 대한 의견을 논의했다.
2022년 7월 취임한 홍 시장은 주민과의 첫 만남, 주민과의 대화, 1일 읍면동장제에 이어 지속적으로 현장 중심 소통 행정을 이어가고 있다.
홍 시장은 “지속적인 소통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수립하고 실행해 꿈이 이루어지는 따뜻한 행복도시 김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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