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농민문화체육센터, 터치모니터 도입으로 1회 용품 사용 줄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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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농민문화체육센터, 터치모니터 도입으로 1회 용품 사용 줄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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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농민문화체육센터(이하 체육센터)는 이용자 편익을 증진하고 1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플라스틱 회원카드 사용을 감축하고 회원 확인용 터치모니터를 도입했다.

기존에는 월 회원으로 센터를 이용하고자 할 경우, 회원카드를 발급받고 카드를 소지해야만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었으나, 터치모니터 도입 후 이용자들은 회원카드를 소지할 필요 없이 터치모니터를 활용하여 회원 인증을 하고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체육센터는 현재 남아있는 회원카드 재고가 모두 소진되면 플라스틱 회원카드를 추가 구입하지 않을 계획이다.

체육센터 관계자는 “플라스틱 카드는 완전히 썩는 데까지 1,000년 이상 소요된다고 알려져 있다”며, “온실가스 감축과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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