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인터넷 잡지'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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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인터넷 잡지'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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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잡지, 저렴한 가격에 구독 가능

^^^▲ 미리보기 서비스다음매거진에서 제공하는 매거진 미리보기 서비스^^^
“인터넷으로 잡지를 본다고?”

최근 포털 사이트인 다음과 엠파스 등의 ‘인터넷 잡지’ 가 네티즌 사이에서 인기다.

현재 포털 다음에서 제공하는 매거진(mag.daum.net)은 각 분야별 매니아 층을 대상으로한 잡지사들과 제휴, ‘Marie claire’ ‘ESQUIRE’ 등 유명잡지 30여종을 서비스하고 있다. 주위에서는 이번 ‘매거진 서비스’는 분명 획기적이라는 것.

인터넷이 다른 매체보다 컨텐츠의 양에서 제한을 덜 받고, 각 분야의 매니아라면 굳이 오프라인 잡지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인터넷을 이용할 것이라고 포털들은 내다보고 있다.

엠파스(www.empas.com)도 이 서비스에 예외는 아니다. 최근 ‘지식거래소’ 로 주목을 받고 있는 엠파스는 주로 온라인 매체과 협약, 계속적으로 콘텐츠를 확보해 나가고 있으며 게임, 만화, 사진 등으로 세분화한 내용을 제공, 각 분야별 전문가 네티즌들이 직접 컨텐츠를 올리는 ‘내가 쓰는 매거진’ 코너도 고려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다음은 잡지 한권에 500∼3000원이면 매거진 구독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일반 서점 등 오프라인 상에서 구입하는 것에 비해 상당히 저렴한 가격이다.

네티즌이 일단 결제하면 인터넷으로 1주일간 잡지를 구독할 수 있으며, 지난 호도 같은 값에 볼수 있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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