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자동차연합은 7월1일 인터넷 포털 '다음'에 개설된 카페로 7월 5일 시국미사에 평화적 집회참여를 시작으로 일반차량 보호, 교통정리, 카풀, 긴급구호차량으로 활동하는 등 평화적으로 활동해왔고 경찰관의 지시에 따라 차량을 주정차했다고 한다.
더구나 이번에 자동차 면허가 취소된 25명 중에는 장애인과 화물차운전으로 생계를 꾸려나가는 분, 자영업을 하시는 분들이 포함되어 있다.
시민의 평화적 집회를 막기위해 생존권마저 박탈한 것으로 참으로 치졸하기 그지없는 나쁜 정권이다.
평화적인 활동을 했던 유모차 엄마은 물론 중고등학생들까지 줄줄이 소환 조사해 실적 올리기에만 급급하다.
이번 조치는 사법권 남용의 대표적 사례로 세계적인 조롱거리를 또 하나 만든 것이다.
제발 정신차려라
2008년 10월 8일
민주당 부대변인 김 현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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