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급차 동승 실습 통해 전문 응급의료 종사자 양성에 필요한 기술 교육
천안동남소방서가 31일부터 8월 11일까지 2주간 선문대학교 응급구조학과 학생 11명을 대상으로 구급차 현장 실습을 실시한다.
이번 실습에 참여하는 11명의 예비 응급구조사들은 안전사고방지를 위한 전반적인 기초교육 후 관내 4개 119안전센터(구조구급, 독립, 청당, 풍세)에 배치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구급대원 응급처치 보조 ▲구급장비·기자재 사용 ▲안전사고 방지 요령 ▲구급활동일지 작성법과 현장응급처치 표준지침 이론 ▲현장 활동 시 위험요인 파악과 대처 요령 등으로 구급차 동승 실습을 통해 전문 응급의료 종사자 양성에 필요한 기술들을 교육한다.
오경진 서장은 “이번 실습이 응급구조학과 학생들이 현장 활동을 통한 경험을 쌓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훌륭한 응급구조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