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국제 엠네스티 홈페이지 | ||
국제사면위원회 O.E.M식 보고서
MBC PD수첩의 광우병괴담조작 선동방송과 친북세력 총 결집체인 '한미FTA반대범국본'이 2006년 초부터 준비한 美/親/소 반미투쟁 시나리오에 의거 간판만 바꿔 급조해낸 '광우병대책위'의 3개월째 접어든 폭력시위가 시민의 눈총을 받고 여론의 지탄을 받게 되자 항용 해 오던 버릇대로 해외인권단체에 "폭동반란 '평화'시위대 살려줘요!" 구원을 요청 했다.
그래서 광우병대책위가 세운 대책가운데 하나로 국제사면위원회(Amnesty International)에 문을 두드리자 국제사면위는 7월 4일 동아시아지역조사관인 노마 강 무이코(여 41)를 한국에 파견해 2주간 머물면서 현장조사를 마치고 18일 프레스센터에서 조사결과에 대한 기자회견을 통해 '평화시위에 대한 경찰의 폭력진압'이라는 이상한 말을 남기고 가 버렸다.
그런데 18일 기자회견 내용은 국제사면위와 광우병대책위가 짜고 친 고스톱이 아니라면 속임수와 기만극의 대가들만 모인 영악한 광우병대책위의 간교한 눈가림 집단 쇼에 노마 강 무이코 조사관이 너무나 잘도 속아 넘어간 꼴이거나 애초부터 왼쪽 눈만 뜨고 왼쪽 귀만 열고 조사가 아니라 폭동반란 폭력세력의 고자질만 보고듣기위해 온 게 아닌지 모르겠다.
폭도들이 어떤 수작을 부렸기에?
경찰이 두 달 넘게 계속돼온 불법폭력시위에 강경대응방침으로 선회하면서 6월 30일 새벽 체포영장이 발부 된 8명의 시위주동자와 관련 광우병대책회의와 진보연대 사무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이는 등 본격적인 대응에 나서게 되자 수배자들은 조계사로 피신하고 대책회의와 진보연대는 국제사면위원회와 UN 등에 '촛불폭도 인권보호 S.O.S'를 날리게 됐다.
그런 한편 국제사면위 조사관 입국 조사에 대비하여 6월 30일 저녁 서울광장에서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을 앞세워 ‘비상 시국회의 및 미사’를 구실로 철야로 '평화' 촛불행진 쇼를 펼친 것을 시발로 친북성향 위주의 기독교 불교 등 종교단체를 동원하여 '평화'를 부르짖으며 폭력시위를 질책하는 국민여론과 전 세계 뉴스채널에 대고 위장평화공세를 펼쳤다.
친북세력과 시민단체 및 네티즌모임으로 구성된 광우병국민대책회의는 7월 4일 "내일 촛불문화제는 비폭력평화국민행동을 통해 끝까지 평화를 유지하는 방식으로 국민의 승리를 유도할 것"이라면서 국제사면위 조사관 입국 직후 인 7월 5일에는 쇠파이프와 죽창을 숨겨두고 촛불과 깃발만 들고 거리로 쏟아져 나와 위장평화 대행진으로 내외의 이목을 흐렸다.
‘7.5국민승리선언 범국민촛불대행진’에는 천주교와 개신교, 불교, 원불교 등 종교계 인사 200여명과 통합민주당 의원 20여명, 민노당 의원 3명, 진보신당 전 의원 2명과 창조한국당 당원 등 정치인까지 나서서 민노총, 전교조 한총련은 물론 한총련 전신인 전대협 깃발이 재등장하고 '짝퉁향군' 까지 출연하여 히틀러나 김정일이 무색케 집단광란을 펼쳤다.
이런 상황을 MBC KBS SBS YTN 등 TV 방송이 신명나게 생중계를 해주고 진보신당 진중권 등 인터넷 방송들도 인파를 헤치고 다니며 인터뷰와 해설방송을 곁들여 철야 선동방송을 했는가 하면 한겨레와 오마이뉴스 등 언론매체는 철야 특집보도로 분위기를 돋우는 한편MBC는 '전국언론노조'를 내세워 "PD수첩을 살려 달라."고 애걸복걸하고 다녔다.
결국 국제사면위 조사관은 촛불폭도들이 각급 종교세력을 동원해 치밀한 각본으로 정교하게 연출 한 거대한 <철야위장평화대행진 쇼>에 감동만 먹은 꼴이 되고 말았으며 결과적으로 촛불폭도가 보여주고 싶은 장면만 보고 들려주고 싶은 말만 듣게 된 것이며 경찰관계자 면담은 귓등으로 흘리고 경찰병원 부상자들은 '나이롱환자' 쯤으로 여겼는지 모른다.
MBC오역도 지겨운데 사면위도 오역을?
41세 여성인 국제사면위원회 조사관이 비록 연출임이 들통이 나기는 했지만 《유모차를 끌고 가족소풍 나오듯' 진압경찰에 맞서는 용감한 엄마와 물대포에 맞을지도 모르는 위험에 빠진 아이》를 보고 평화적 시위로 단정 짓지 않았다면 그것이 오히려 비정상이었을 것이며 하얀 옷의 신부와 촛불을 든 수녀를 '폭도'로 보았다면 그것이 더 문제 일 것이다.
이렇게 해서 국제사면위 조사관 노마 강 무이코의 보고서에 선입관과 편견이 일정부분 작용했을 것이라는 사실은 '수긍'이 가는 면도 없지 않으나 국제사면위원회 한국지부가 보고서의 중요부분을 자의적으로 짜깁기해서 꿰맞추는 등 MBC PD수첩 광우병 조작을 연상케 하는 오역문제에 논란이 인데 대하여서는 실수냐 고의냐를 떠나서 분노가 치민다.
친북세력들의 인권 사대주의 행태
국제사면위원회와 한국 인권문제에 대한 인연은 멀리는 박형규 문익환 등 기독교계의 1970년대 '反 유신투쟁과 노동운동' 1980년대 초 '김대중 내란사건' 관련자 등 반체제 인사들로부터 시작 됐다고 보아서 과언이 아닐 것이며 북한인권에 대해서는 무지함 때문인지 비교적 관대(?) 한 국제 사면위가 한국정부에 대해서는 과도하게 편향 된 시각을 가져 왔다.
이런 인연으로 하여 광우병 대책위가 정부당국의 '法대로' 진압방침에 외압을 가할 목적으로 국제사면위를 끌어 들였다고 보아서 크게 틀리지는 않을 것 같다. 경찰 측에서 제기하는 오역 및 과장 사례는 과도한 무력사용, 자의적인 구금, 시위대에 대한 표적 탄압, 구금 시 의료조치 미비와 가짜 팔목부상여성 및 가짜 피 연행자 만화가 인터뷰 내용 등이다.
그 외에도 한국인권이라는 집안 문제를 UN 등 국제기구에 고해바친 사례는 비일 비재 하였으며 좌파의 인권사대주의의 극치는 아무래도 대북뇌물사건주범 김대중 정권아래서 국가보안법폐지를 위해서 재야운동권 및 친북세력이 합세하여 스위스 제네바에 있는 UN 인권위원회 한국관련 보고서에 '국가보안법폐지 권고'를 포함시킨 일이라고 할 것이다.
1999년 12월5일 UN인권위원회가 <국가보안법의단계적폐지권고안>을 발표하게 된 배경에는 변협의 김선수(金善洙)변호사와 민변 박찬운(朴燦運)변호사가 스위스 제네바에 파견되어 국제인권연맹(FIDH)과 연계 하에 심사위원들에 '막후로비'로 한국 정부 인권보고서에 대한 반박문이 보고서에 반영되도록 투쟁한 결과라고 한 무용담 이를 웅변하고 있다.
이렇게 볼 때 UN인권기구 권고안자체가 한국 재야단체 등의 막후로비에 의한 O.E.M 방식의 보세 가공품이었음이 여실히 들어 났다고 하겠으며 아직 내막이 밝혀지거나 관계자의 고백은 없지만 여러 가지 정황 상 이번 국제사면위원회 조사관 입국과 국제사면위원회 한국지부의 보고서 과장오역 논란 역시 친북세력의 인권사대주의의 결과로 비친다.
정권탈취 체제전복을 業으로 삼는 폭동반란세력에 대한 공권력 행사를 걸핏하면 국제기구에 일러바치는 인권사대주의자들에게 묻는다,
촛불폭도에 짓밟히고 폭도가 휘두른 쇠파이프와 쇠망치에 맞아 사경을 헤매는 전경 등 경찰병원에 입원한 464명의 부상자는 대한민국 국민이 아니며 폭력시위대에게는 차고 넘치는 인권이 흔한 경찰에게는 처음부터 없었다는 말인가?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부분 진실을 어디서 확인할 수 있나요? 본인이 정보의 바다를 헤메이다 보니 진실이 무엇인가? 꼭 확인해야겠기에 인터넷신문의 선두주자라 하며 오보를 날리지 않을 듯 하여 묻습니다. 본인이 아는 바와 너무 다른 기사를 만나서 그 기사의 객관 명확성이 궁금하군요. 근거와 증거를 들어서 알려주세요. 번거롭게 해드렸다면 죄송합니다만, 그렇다면 정확한 근거를 제시하여 기사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