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잘 읽었습니다. "국제사면위원회 조사관이 비록 연출임이 들통이 나기는 했지만 《유모차를 끌고 가족소풍 나오듯" 진압경찰에 맞서는 용감한 엄마와 물대포에 맞을지도 모르는 위험에 빠진 아이》과 조사관 입국 직후 인 7월 5일에는 쇠파이프와 죽창을 숨겨두고 촛불과 깃발만 들고 거리로 쏟아져 나와 위장평화 대행진으로 내외의 이목을 흐렸다. "
부분 진실을 어디서 확인할 수 있나요? 본인이 정보의 바다를 헤메이다 보니 진실이 무엇인가? 꼭 확인해야겠기에 인터넷신문의 선두주자라 하며 오보를 날리지 않을 듯 하여 묻습니다. 본인이 아는 바와 너무 다른 기사를 만나서 그 기사의 객관 명확성이 궁금하군요. 근거와 증거를 들어서 알려주세요. 번거롭게 해드렸다면 죄송합니다만, 그렇다면 정확한 근거를 제시하여 기사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기자분!!! 조용한 시간 혼자서 촛불 한자루 불 밝히고, 당신의 가슴에 손을 얹고, 당신의 양심,,, 정의,,, 당신의 머리에서 나온 지혜로 쓴 부끄럽지 않은 글이었는지,,, 딱 하루종일만 아니 시간 있으면 3일간 개인피정삼아 방콕하고 성찰해보시면, 당신의 가슴이 조그씩 움직일 듯 싶네요. 특히 기자분들은 머리를 넘 많이 쓰기 때문에, 일년에 한차례 머리를 비우고 양심의 때도 벗기는 개인피정이 아주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일년에 한차례 정도 그렇게 합니다.
‘7.5국민승리선언 범국민촛불대행진’에는 천주교와 개신교, 불교, 원불교 등 종교계 인사 200여명과 통합민주당 의원 20여명, 민노당 의원 3명, 진보신당 전 의원 2명과 창조한국당 당원 등 정치인까지 나서서 민노총, 전교조 한총련은 물론 한총련 전신인 전대협 깃발이 재등장하고 "짝퉁향군" 까지 출연하여 히틀러나 김정일이 무색케 집단광란을 펼쳤다.
저도 여러차례 지방 청주에서 집회 참석했습니다. 일을 몇시간 일찍 끝내고 고속버스로 혼자가서 막차타고 혼자내려오고를,,, 정치판이라면 신물나서 관심도 없다가, 이번 일은 남의 일이 아닌 내주권 내건강권 우리 아이들의 건강과 직결되기에, 가슴이 시켜서 혼자 그렇게 했습니다.
윗 기사를 보니 개인적인 생각으로, 기자신분으로 쓴 적절치 않은 용어들이 보이고, 마치 감정에 복받친 네티즌들이 쓴 글 같아 보여 사뭇 씁쓸합니다.
왜 종교인마저 거리로 나오면 안 되었는지,,,??? 왜 저럴 수 밖에 없었는지,,,, 왜 저렇게 행동하지 않으면 안 되었는지,,, 좀더 심사숙고하지 못한 곳곳의 말들을 지적하고 싶습니다.
부분 진실을 어디서 확인할 수 있나요? 본인이 정보의 바다를 헤메이다 보니 진실이 무엇인가? 꼭 확인해야겠기에 인터넷신문의 선두주자라 하며 오보를 날리지 않을 듯 하여 묻습니다. 본인이 아는 바와 너무 다른 기사를 만나서 그 기사의 객관 명확성이 궁금하군요. 근거와 증거를 들어서 알려주세요. 번거롭게 해드렸다면 죄송합니다만, 그렇다면 정확한 근거를 제시하여 기사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