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는 지난 3일부터 17일까지 경기도, 경찰, 유해환경 감시단 등과 함께 청소년유해업소 밀집 지역에서 ‘청소년 유해환경(룸카페) 특별 합동점검 단속’을 하는 등 개학기를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정화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시가 지난 17일 4개 구의 청소년 유해업소 밀집 지역에서 민·관·경 합동 ‘청소년 유해환경개선 캠페인’을 펼쳤다.
캠페인에는 수원 남부·중부·서부 경찰서, 범죄예방위원회, 청소년 지도위원, 학부모폴리스, 수원시 청년청소년과·유관부서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청소년 유해업소에 방문해 청소년 출입금지 사항을 안내하고 계도했다. 또 청소년 유해 약물에 대한 판매금지 표시를 부착했는지 점검했다.
합동 캠페인은 △장안구청 사거리, 경기일보 주변 △권선동 온수골 사거리 △수원역 로데오거리 일원 △영통구청 앞 중심상가 일대 등에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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