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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공공시설관리소는 오는 6월 5일 오후 4시와 7시 30분, 2회에 걸쳐서 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한국의 명인들이 만드는 10대 청소년을 위한 명작 '안숙선과 함께 떠나는 민요여행'을 무대에 올리기로 했다.
이번 공연은 국내 최고의 명창 안숙선과 국립창극단, 중진, 신예 예술가들이 청소년을 위해 의기투합해 만들어낸 청소년 가무악이기에 더욱 의미가 크다.
또, 우리 생활속에서 점점 잊혀져 가는 우리의 소리 '민요'를 함께 불러 자연스럽게 옛 것을 이해하는 문화교육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국내 최고의 소리꾼들이 모여있는 국립창극단을 주축으로 무용, 타악, 연희, 관현악단 그리고 B-boy등이 청소년 가무악을 위해 한자리에 뭉쳤다.
이와 함께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춘 형형색색의 다양한 오브제, 디테일을 살린 소품들로 과거의 농경문화를 재현하고, 전통 복식을 현대적인 색상과 조합시킨 파스텔 톤의 의상들로 청소년과 함께 어우러진 멋진 무대를 채워 나갈 것으로 보인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공시설관리소 문예회관(☎041-840-246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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