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하늘나래, ‘원주추모공원 화장장’으로 명칭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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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하늘나래, ‘원주추모공원 화장장’으로 명칭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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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흥업면 사제리에 위치한 원주추모공원 내 화장시설인 ‘하늘나래원’이 2월 1일부터‘원주추모공원 화장장’으로 이름을 바꾼다.

원주추모공원 내 화장시설은 2019년 4월 운영개시 시점부터 현재까지 ‘하늘나래원’이라는 명칭을 사용해 왔으나, 인근에 있는 타 장사시설과 명칭이 유사해 이용객들이 혼란을 초래하는 일이 잦아 명칭을 변경하게 됐다.

원주시는 이번에 변경된 명칭이 기능과 위치 등을 알기 쉽도록 명명하고 있어 이용자의 편의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단, 시민 공모를 통해 명칭을 결정했던 추모공원 내 봉안당 ‘휴(休)마루’는 기존 명칭을 그대로 사용한다.

원주시는 “이번 명칭 변경에 따른 화장장 건물 간판 및 지주식 간판 교체공사 진행으로 불편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이용객들의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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