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8억 지분 대장동 그분은 이재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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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8억 지분 대장동 그분은 이재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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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소리 이계성 대표

1월 27일 자유의미래TV에서 이계성 대표는 '428억 지분 대장동 그분은 이재명이었다'는 제목으로 방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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