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있는 혜성감리교회(담임목사 진대흥)는 6일 갑천면을 찾아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백미(20kg) 100포를 기탁했다. 이번 지원은 10년째 계속되고 있는 활동이며, 화전리에 교회 수련관 시설이 들어서는 것을 계기로 시작된 나눔이 지속되고 있는 것이다.
박호식 갑천면장은 “해마다 약속한 것처럼 우리 면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큰 나눔을 지속해 온 혜성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번에 기탁받은 백미는 각 마을 이장님들을 통해 법적 지원에서 소외된 저소득가구를 선정하여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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