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리버리, 면역염증치료신약 iCP-NI 아토피치료제로써 동물의약품 글로벌 제약社에 라이센싱-아웃 위한 데이터패키지 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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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리버리, 면역염증치료신약 iCP-NI 아토피치료제로써 동물의약품 글로벌 제약社에 라이센싱-아웃 위한 데이터패키지 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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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리버리는 코로나19 치료제로 개발중인 면역염증치료신약 iCP-NI를 자가면역질환 아토피피부염 (atopic dermatitis) 치료제로 개발하던 중, 2022 바이오인터내셔널 컨벤션 (BIO International Convention) 에서 만난 프랑스 소재 세계 10위권 내 글로벌 동물의약품 제약기업으로부터 라이센싱을 전제로 지금까지의 연구개발 결과 데이터패키지를 요청받아 최근 송부하였음을 밝혔다.

해당 글로벌 제약사는 현재 전세계에 250여 종의 의약품을 판매하고 있는 프랑스 소재의 대형 글로벌 제약사로 알려져 있다. 해당 社측은 내재면역제어 면역염증치료신약 iCP-NI가 가정 반려동물과 축산 산업동물들의 아토피피부염 및 기타염증질환 치료제로써 효능시험결과에 큰 반향을 보이고, 바이오인터내셔널 컨벤션 이후 공동개발 및 라이센싱을 위해, 현재까지의 연구 및 개발 상황 전체 데이터패키지를 요청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셀리버리는 상세한 후보물질 도출과정과 기전 증명자료, 아토피피부염 질환모델 대상 효능평가 결과를 포함한 완전한 데이터패키지를 송부하였다고 밝혔다.

셀리버리측 아토피피부염 치료제 개발책임자는, “최근 글로벌 아토피피부염 치료제 시장에서 중증 이상의 아토피피부염에 대해서는 국소투여 연고제형보다는 전신적으로 염증을 조절할 수 있는 주사제형 (정맥주사 IV 또는 피하주사 SC)의 치료제 개발이 주를 이루고 있다. 이에 따라, 당사에서도 iCP-NI 피하주사 (SC)의 아토피피부염 치료효능을 새롭게 증명하였다.” 라고 밝히며, “iCP-NI 피하주사 투여를 통해, 아토피피부염 질환모델의 피부각질화 (keratinization)로 인해 두꺼워진 피부 두께가 최대 86% 까지 회복되는 것을 입증하였다. 부검연구 결과, 알레르기 및 염증 발생의 주요인이 되는 면역세포인 비반세포 (mast cell)의 피부 침윤 (skin infiltration)이 67% 감소하였고, 아토피피부염 유발에 관여하는 염증성 싸이토카인 (inflammatory cytokine)인 인터류킨-4 (IL-4)와 인터페론-감마 (IFN-γ)가 질환그룹 대비 각각 98%, 122% 감소하여, iCP-NI의 아토피피부염 치료효능을 증명하였다.” 라고 전했다.

또한, 셀리버리 사업개발본부 책임자는, “최근 다양한 글로벌 제약사로부터 면역염증치료제 iCP-NI를 인간대상 의약품으로의 개발 뿐만 아니라, 동물의약품으로 공동개발하거나, 라이센싱-인 (L/I) 하려는 협의 제안이 이어지고 있다. iCP-NI 주사제형의 코로나19 (COVID-19) 임상개발 상황속에서, 당사의 플랫폼기술인 약리물질 생체 내 전송기술 TSDT와 면역염증치료신약 iCP-NI에 대한 신뢰가 쌓이고 있는 것이 보여진다”고 밝혔다. 이어서, “해당 글로벌 제약사가 원하는, 부작용 우려로 장기간 투여가 어려운 스테로이드 (steroid) 연고가 아닌, 새로운 패러다임의 아토피피부염 치료제 개발 히스토리가 담긴 데이터패키지를 확보하여 송부하였고, 최단기간 내에 실질적인 iCP-NI 및 TSDT 기술라이센싱 계약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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