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용당2동 소재 서울갈비, 저소득층 아동 식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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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용당2동 소재 서울갈비, 저소득층 아동 식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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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여명 초대해 온정 나눔

목포시 용당2동에 위치한 서울갈비(대표 김수애)가 지난 16일 저소득층 아동 50여명을 초대해 점심 식사를 제공했다.

서울갈비는 지난 2012년부터 매년 2회씩 방학 기간에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식사를 지원해 왔다. 작년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지원하지 못했으나 올해 다시 재개해 사랑해(용당2동)와 시온聖(용당1동) 지역아동센터 2개소의 아동들을 초대해 온정을 나눴다.

김수애 대표는 “아동들이 항상 건강하고 씩씩하고 바르게 자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진만 용당2동장은 “아동들을 위한 나눔을 멈추지 않고 실천하는 김수애 대표에게 감사드린다. 아낌없는 이웃사랑의 마음을 통해 희망이 커져가는 용당2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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