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주시 여성단체협의회가 관내 생활이 어려운 노인 100명에게 삼베 이불을 지원한다.
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2월 (사)대한민국가족지킴이로부터 지원받은 삼베 원단 400상자를 공주시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해 약 3개월 동안 이불로 제작했다.
완성된 삼베 이불은 지역사회 내 생활이 어려운 노인 100명에 지원할 예정으로 협의회는 지난 16일 리더스봉사단체와 물품 지원을 위한 전달식을 가졌다.
남성애 여성단체협의회장은 “지난 3개월 동안 봉사활동에 동참해주신 센터 및 자원봉사자분들께 너무 감사드린다. 정성껏 만든 이불로 어르신들께서 건강한 여름을 나시길 바란다”며, “여성단체는 앞으로도 꾸준히 지역발전과 이웃사랑 실천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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