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만권 아산시장 예비후보, “5.6%의 기적이 아산의 기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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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만권 아산시장 예비후보, “5.6%의 기적이 아산의 기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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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과의 대결에서 확실한 승리 위해선 5.6% 이상의 확신 필요
정치신인 가산점을 더하면 충분히 승리할 것
전만권 아산시장 예비후보
전만권 아산시장 예비후보

전만권 아산시장 예비후보(전 천안시 부시장)가 “5.6%의 기적이 아산의 기적이 된다”면서 아산시민들의 경선 참여를 호소했다.

뉴스티앤티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코리아정보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아산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0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화 설문조사에서 '차기 아산시장 국민의힘 후보로 누가 더 적합한가'를 묻는 질문에, 전 예비후보의 적합도는 17.5%로 1위 후보와 비교했을 때 5.6%의 격차를 보였다.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정치입문 5개월차 신인이 오랜 기간 텃밭을 갈아온 후보를 상대로 오차범위 내 접전을 펼치고 있다”고 평가하면서 “정치신인 가산점을 더하면 충분히 승리할 것”이라고 분석하고 있다.

하지만 전 예비후보는 “아산은 이번 대선 충남에서 윤석열 당선인이 승리하지 못한 유일한 지역”이라며 “민주당과의 대결에서 확실한 승리를 위해서는 5.6% 이상의 확신을 보여줘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전 예비후보는 “과거나 현재가 아닌 미래를 말할 수 있는 국민의힘 주자는 전만권 뿐”이라고 주장하면서 “본선에서 승리할 수 있는 필승카드, 전만권에게 힘을 모으면 5.6%의 기적이 아산의 기적이 될 것”이라고 확신했다.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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