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대형유통업체 및 문구점 등을 대상으로 수입 공산품 원산지 표시 이행실태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수입물품의 원산지 정보를 표시해 국민건강과 안전 및 국내산업을 보호하고 건전한 유통거래 질서를 확립하는 차원에서 진행된다.
주요점검 내용은 원산지 미표시, 원산지 허위표시 및 오인표시 여부, 원산지 표시손상 및 변경행위 여부, 원산지 표시방법의 적정성 여부 등이며, 지도·교육도 병행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원산지표시 지도·점검을 통해 원산지 둔갑판매 등을 사전에 예방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제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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