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올바른 국민적 선택이었는가 곱씹어 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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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올바른 국민적 선택이었는가 곱씹어 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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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 2007-12-20 15:51:19
여보세요. 자기가 지지하지 않았다고 5000만에 20% 선택이라고 폄하하는가요? 당신들의 창, 개쪽났어요., 투표율 15.1% 겨우 선거비를 보전했으니 총선에 힘쓰겠네요. 충청도에서 몇 석 건질라나...

무지한 2007-12-20 20:44:25
당신의 그따위 논리가 당위성을 갖자면, 당신 또한 5천만 국민들중 오직 당신 하나 뿐이라는 사실에도 동의해야 한다.

나그네 2007-12-20 21:14:33
진실과 약속은 시간이 지나봐야 아는 것.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의 공약에 표를 주었으나 결국 지금 그들이 임기 중에 공약대로 햇다고 말할 수 있는가? 세상사는 마음과 뜻대로 안되는 법. 두고 봅시다.

신성권 2007-12-20 21:39:45
논설위원이란 사람이 겨우 이정도인가?그냥 지나치려 하다가 한심해서 댓글 한자 놓고 가오...
오천만에서 애 빼고 미성년 빼고 등등 해서 삼천만이야...이중에서 정치 무관심으로 미투표자가 꼭 한나라당 기피자라고 할수도 있냐?참으로 한심한 인간이 무슨 논설위원이라고...쯧쯧

미이라 2007-12-20 21:47:13
거짓말 시리즈는 여러 갈래로 오랫동안 입증이 돼 오다가 동영상 공개로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것을 전 세계가 봤다.
거기다 국가 검찰이 부정선거를 방조를 했다. 그렇기 때문에 선거결과를 축하할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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