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방 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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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방 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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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소금맛

애인이 삼행시 '맛소금' 운을 뗐다.

맛 - "맛도 좋은 것이"

소 - "소리도 이쁘기도 해"

금 - "금방 하고 또 하고 싶네"

마누라도 운을 줬다.

맛 - "맛도 없는 것이"

소 - "소리만 빽빽 질러대니"

금 - "금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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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군장군 2008-02-19 18:00:09
와시와시 목간통 대문안에 절구통 대문밖에 쓰레기통 먹다남은 수박통.

김진우 2007-12-15 10:31:40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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