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대학교가 빅테이터를 분석한 대학 브랜드 평판 지수에서 전국 16위에 올랐다.
안양대는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주관한 '대학교 브랜드 10월 빅데이터 분석결과'에서 총 브랜드 평판 지수 2,661,293을 기록해 전국 100개 대학 가운데 브랜드 평판 16위를 차지했다.
브랜드 평판 지수의 4개 항목에서 참여지수 528,119, 미디어지수 315950, 소통지수 870,569, 커뮤니티지수 946,656 를 기록했다. 소통 지수와 커뮤니티 지수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학 브랜드 평판지수는 학생과 학부모를 포함한 대학 브랜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평판 분석 알고리즘을 통해 분석한 것이다.
소비자들의 온라인 활동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기초로, 대학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등을 측정한다.
이번 대학교 브랜드 평판지수는 지난달 12일부터 이달 12일까지 대학교 브랜드 100개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이다.
박노준 안양대 총장은 "학생들의 성장을 돕는 더 나은 대학을 만들겠다는 대학 구성원의 노력이 이번 대학 브랜드 평판에서 상위권 진입으로 나타난 것"이라고 본다며, "안양대가 명문 사립대학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