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동구가 8일 관내 국가보훈대상자 860여 명을 대상으로 국산 보건용 마스크 2만 6,000여 매를 배부한다고 밝혔다.
이번 마스크 지급 사업은 코로나19와 가을 황사로부터 국가보훈대상자들의 안전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구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인증을 받은 KF94 보건용 마스크를 13일부터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대상자들에게 배부할 예정이다.
구는 올 상반기에도 26,000여 매 마스크를 보훈대상자들에게 지원해 국가보훈대상자들의 봉사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구 관계자는 "코로나19 재유행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조치가 계속되고 있는 만큼 이번 마스크 지급사업으로 지역사회의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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