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굿네이버스 강원동남지부(지부장 이상욱)는 지코바 강원삼척점, BBQ올리브카페 삼척점, BBQ 동해북삼점(대표 천희국)과 함께 지역사회 내 학대피해아동을 위한 좋은이웃가게 협약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진행된 협약으로 3개 소상공 업체는 굿네이버스 좋은이웃가게 캠페인에 참여해 매월 수익금의 일부를 국내아동권리보호사업에 후원한다.
더불어 지역사회 내 학대피해아동 가정의 식료품 지원 등 사회공헌활동을 진행 할 예정이다.
이상욱 굿네이버스 강원동남지부장은 “3개 업체와 상호협력 파트너십을 형성하여 지역사회 내 학대피해아동가정의 안전과 권리 보호를 위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천희국 대표는 “지역사회 아동을 위한 뜻깊은 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학대피해아동을 위한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좋은이웃가게는 지구촌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매장의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거나 정기후원에 참여하는 굿네이버스 나눔 캠페인이다. 소상공인을 포함해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 나눔에 참여하고 싶은 마음만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동해지역 내 굿네이버스 좋은이웃가게 동참을 희망하는 매장은 굿네이버스 강원동남지부(033-535-5391)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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