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굿네이버스 강원지부(지부장 이영한)는 제13회 희망편지쓰기대회를 진행했다. 지난 3월부터 전국 초중고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제13회 희망편지쓰기대회를 진행했다.
올해 강원도 내에서는 381개교, 아동 8만여명이 참여하여 아프리카 잠비아에 있는 12살 소년 ‘맥스웰’에게 따뜻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심사 평가 기준은 독창성, 표현력, 주제에 대한 이해력 및 희망메시지 등을 포함하여 심사가 진행되었으며, 강원 지역 심사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아동들은 전국 심사를 거쳐 7월 말에 수상 발표가 될 예정이다.
한편, 희망편지쓰기대회는 지구촌 이웃들의 어려운 현실을 공감하며, 나눔의 가치를 배우는 나눔인성 교육프로그램으로 가족과 함께 더불어 사는 삶에 대한 깊은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지난 3월부터 전국 초중고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제13회 희망편지쓰기대회를 진행했다.
이영한 굿네이버스 강원본부장은 “이번 희망편지쓰기대회에도 많은 아동과 가족의 참여를 감사드리며, 희망편지쓰기대회를 통해 고통 받는 이웃의 삶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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