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업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임명희)는 10일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를 펼쳐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닭개장과 코다리 강정, 오이소박이, 절편 등을 관내 소외계층 71가구에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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