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장애인 거주시설 갈거리사랑촌 새단장
스크롤 이동 상태바
원주 장애인 거주시설 갈거리사랑촌 새단장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원주시 흥업면 소재 장애인 거주시설 갈거리사랑촌(원장 정낙찬)이 최근 새단장을 마쳤다.

원주시는 화재 예방 및 쾌적하고 건강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10월부터 국비 일부를 지원받아 시선 개보수 공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우선 화재에 취약한 드라이비트 소재 생활관 외벽에 대한 조적 공사를 통해 외벽을 강화했다.

또한, 기존 정화조의 노후·파손으로 오수정화 처리능력이 저하되면서 오수 수질 악화 및 악취 문제가 발생에 따라 오수 정화조를 추가 설치하고 관로를 정비했다.

원주시 관계자는 “입소 장애인과 종사자의 안전하고 건강한 주거 환경 조성으로 장애인 복지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