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지필름 홀딩스(HD)가 23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약 후보 아비간에 대해, 10월 중 승인 신청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고 일본 매체들이 보도했다.
후지필름 홀딩스는 임상시험을 통해 조기에 증상을 개선하는 효과를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아비간이 승인되면 신형 코로나 치료약으로서 일본 내 3번째이다.
아비간을 개발한 후지필름도야마화학은 중증이 아닌 코로나19 환자에게 아비간을 투여한 결과, 바이러스가 조기에 음성화하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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