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의정부시 가능동 주민센터(동장 박기호)는 8일부터 8월까지 가능동 취약계층 선제적 발굴을 위한 2020년 하절기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하절기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조사대상은 계속되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이 예상되는 휴·폐업자, 실직 일용근로자 등 취약계층이며, 우선적으로 행복e음 복지사각지대발굴시스템을 통해 통보된 명단을 집중 조사할 계획이다.
가능동 맞춤형복지팀은 위 가구의 위기사항 및 생활실태를 확인하기 위해 1차 비대면 전화 상담을 실시하고 통장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인적 네트워크을 활용, 2인 1조로 위기가정에 대해 2차 가정방문을 실시한다.
발굴된 위기가구에게는 공적급여 지원, 긴급지원(무한돌봄) 및 민간자원 연계, 사례관리 등을 통해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박기호 가능동장은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한시적 긴급복지 제도를 최대한 활용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실직자, 일용근로자 등 취약계층을 돕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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