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5일 야당이 보선패배하자, 이를 명분으로 반란을 일으킨 이명박과 삼태기들이 실패로 돌아가자, “큰 그릇 론”, “강자가 양보”해야 라는, 헛소리나 하며 눌러않아, 경선 룰 타령이나 하고 있으니 가히 희대의 철판들이다.
그대가 감히, “큰 그릇 론”을 말할 수 있는가? 국민을 피눈물 나게 만드는 살아있는 권력 앞에서는 납작 엎드려 성은이 망극하옵니다. “노비어천가”를 바치고, 힘없는 네티즌을 상대로는 고소, 고발이나 남발하는 전형적인 권모술수형!
그리고 “강자가 양보”해야 한다고, 박근혜 의원이 대선후보 검증, “검”자 소리만 해도, 사시나무 떨 듯이 떠는 그대가 강자라? 진정한 강자라면 오히려 환영할 일인데, “Welcome to 검증” 만인 앞에서 힘을 과시할 수 있는 자리, 온몸이 지뢰밭인 그대는 강자가 아니라, 약골 중에 약골이겠지, 그러니 링 위로 올라오라는 “무림의 절대고수인 박근혜 의원”이 김대업 보다 몇 백배 더 무서운 저승사자로 보여 안 올라가겠다고 3살 먹은 어린아이처럼 칭얼대며 쌩 트집을 잡은 것 아닌가, 아니 그런가? 이명박 말 좀 해보게.
끝없이 경선 룰을 고쳐야 한다, 당 안에서 하는 정당한 검증조차 피하려 아등바등하는 부실덩어리를 “야당의 소중한 보배”라 말하는 삼태기들을 보면 어이가 없다. 전여옥이는 말해보라, 보배가 아니라, 끝없이 분란이나 만드는 암적인 존재 아닌가? 과연 이런 이명박이 그대들의 뜻대로 폭풍한설이 몰아치는 본선에 오른다면 어찌 될까, 필패겠지 그러면 나라는?
이명박과 삼태기들은 여러분들도 잘 알다시피, 애당심, 애국심 따위는 애시 당초 없었다. 나라는 백척간두의 위기이건만, 오직 자신의 사욕을 위해, 야당에서 분탕질이나 하며, 망국을 부르는 암적인 존재들 일 뿐, 이들이 야당에서 얼마 전 당권을 탈취하려 쿠데타를 일으킨 이유는, 정당한 검증절차를 밟아 현재의 경선 룰로 경선을 하면, 승리할 가능성이 0%임을 이들이 너무나 잘 알기에, 야당을 이명박의 사당화해, 검증자체를 원천봉쇄하고 경선 룰을 고쳐, 이명박이 야당에서 승리할 수 있는 판을 만들기 위해서였다.
벼룩이도 낮 짝이 있다고, 반란을 일으켰다가 실패했으면 부끄러운 줄이나 알아야 하는데, 이들이 또다시 경선 룰 변경을 들고 나왔다. 왜 들고 나왔을까? 쿠데타는 실패했고, 그렇다고 야당에 남아있다가는 경선패배는 기정사실이니, 본선에 참가하기위해서는 기어나가 신당을 만들어야 하는데, 그냥 나갔다가는 성난 국민들이 던지는 쨩돌에 맞아 죽을 것 같으니, 탈당명분을 만들기 위해서다. 이는 삼척동자도 다 아는 사실이다.
이명박과 삼태기들은 참으로 한심한 물건들이다. 당 안에서 하는 정당한 검증조차 견뎌낼 수 없는 자가 대권을 꿈꾸고 있다는 것도 그렇지만, 그런 물건을 “보배”라며 추종하고, 지지율조작, 괴변, 요설이나 늘어놓고 있으니, 얼마나 궁 물을 먹으면 만인의 조소를 받으며 저럴 수 있는지, 경이롭기 까지하다.
이명박 경선, 검증이 두려운가? 그러면 하루속히 야당을 떠나라, 무엇이 두려워서 못 떠나는가, 그대를 신처럼 모시는, 뉴-라이트는 창당준비를 끝내놓고 기다린다고 했고, 그곳에서는 그대가 홍역, 마마, 불량비디오 보다 더 무서워하는 검증도 없을 것이며, 경선이 아니라 추대만이 있을 것인데, 이명박은 그대가 꿈꾸던 유토피아 세계를 열라, 이명박의, 이명박을 위한, 이명박에 의한 “파렴치한 궁물당”을 명분, 지지율 그 따위는 결코 두려워 하지마라.
정당한 검증조차 이전투구라 호도하는 그대 찌다시 조, 중, 동, 조갑제등이 총대 메고, 지지율은 부동산 폭등 주범이, 폭등해결사라 상승한다고 발표 할 수 있는 철판 깔은 여론조사기관이 알아서 할 것이다.
고름은 결코 살이 안 된다고, 끝없이 야당에서 분란이나 만들고, 부패 화 시키는 암적 존재인 이명박과 삼태기들은 야당을 위해서라도 하루속히 떠나라, 징징 짜지만 말고, 또한 말린다 해도 어차피 그대들은 떠나갈 물건들이니.
이명박 검증, 경선이 두려운가? 그러면 하루속히 떠나라, 그대 앞에 유토피아세상이 열릴 것이니.
남아 있으려면 멍, 멍, 멍, 헛소리나 하지 말든지, 더 이상 용납도 안할 것이니.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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