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전쟁 제57주년, 주먹밥 체험 시식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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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제57주년, 주먹밥 체험 시식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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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밥과 찐감자에 대한 추억 떠올리며

^^^▲ 원주시 중앙동 새마을 부녀회 6.25당시 주먹밥체험 행사
ⓒ 김종선^^^
6.25전쟁 제57주년 나라사랑 주먹밥체험행사가 6월25일 오전 11시 중앙동 자유시장 시계탑옆에서 열렸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이번행사는 중앙동 새마을부녀회(회장 허남효)에서 6.25전쟁 57주년을 상기하자는 의미에서 젊은세대에게는 어머니 할머니시대에 어려웠던 상황을 체험하고 중.장년층에는 잊어버린 과거를 되새겨 보고자 마련하였다.

이날 중앙동부녀회 회원 13명은 직접만든 주먹밥 500인분과 찐감자 200인분을 재래시당을 찾는 시민들에게 맛보였으며, 중앙시장에 나왔다 우연히 주먹밥체험시식장에 들린 단구동에 사는 홍준식(55세)는 "우리나이에도 전쟁의 실상을 모르는데 젊은이들이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먹었던 주먹밥을 알겠느냐? 지금초등학생들은 6.25전쟁을 임진왜란의 당시로 알고있는 학생들이 많다는 뉴스를 접하고 현재 역사의 교육에 대한 교육이 바르지 못한 방향으로 나가는것 같아서 안타깝다.

이와같이 6.25전쟁을 되짚어보는 행사는 동단위의 행사가 아니라 시단위의 어느 단체에서 주관하여 많은 젊은이들이 전쟁의 실상을 알게하는 행사로 거듭나야 할 것이다"라는 반응을 보였고,

이 행사를 주최한 허남효회장은 평소 쉽게 접하지 못했던 이색적인 주먹밥과 찐감자 시식을 통해 잠시나마 어른들에게 말로만 듣고 TV를 통해서만 봐왔던 6.25시절의 고난과 전쟁의 아픔을 생각해 보고 느껴 볼 수있는 소중한 시간을 갖었으며, 내년에는 주먹밥과 찐감자외에 보리개떡등 당시 주식으로 먹던 다양한 음식을 선보여 6.25전쟁당시 우리들의 생활상을 시민에게 알리는 보다 발전적인 행사로 치루겠다고 말했다.

^^^▲ 원주시 중앙동 새마을 부녀회 6.25당시 주먹밥체험 행사
ⓒ 김종선^^^
^^^▲ 원주시 중앙동 새마을 부녀회 6.25당시 주먹밥체험 행사
ⓒ 김종선^^^
^^^▲ 원주시 중앙동 새마을 부녀회 6.25당시 주먹밥체험 행사
ⓒ 김종선^^^
^^^▲ 원주시 중앙동 새마을 부녀회 6.25당시 주먹밥체험 행사
ⓒ 김종선^^^
^^^▲ 원주시 중앙동 새마을 부녀회 6.25당시 주먹밥체험 행사
ⓒ 김종선^^^
^^^▲ 원주시 중앙동 새마을 부녀회 6.25당시 주먹밥체험 행사
ⓒ 김종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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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비 2007-06-27 17:15:41
요즘 세대 젊은이들에게 좋은 체험이 된것같네요.
깨끗하고 멋진사진 기사 굿입니다.

바보 2007-06-28 09:24:09
어리버리한 기자님!
기사 잘 쓰세요... 편집국장님도 기사 거재시 확인하고 올리셨으면...
기사 내용중 지역명이 그냥 원주시 중앙동이 아니라 중앙동으로 표기되었구.. 전국판으로 나가는 기사는 강원도 원주시 중앙동 이라고 표기 해야 정확하지 않을까요?

--;; 2007-06-28 10:09:35
바보님 무지의 극치를 보여주시는 군요.. 쩝

나원참 2007-06-28 11:56:45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나 가지 바보긴 바보맞네

익명 2007-06-29 15:15:20
인터넷 신문의 올바른 정착을 위해서
독자들의 의식전환이 요구되네요~

쓴소리는 꼭 필요합니다.
개인이나 조직의 발전을 위해선.
하지만 이런식의 지적은
스스로 고품격의 독자이기를
포기하는것 같아 안타깝네요~

관심과 사랑으로
언론문화 정착을 위해
열악한 취재환경에서
애쓰시는 일선기자님들께
홧~팅을 외쳐드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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