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공주시에 따르면, 지난 3월26일 충남지역 평가에서 1위로 중앙평가에 추천된 '유구 자카드 Biz-polis' 사업은 산업자원부 중앙평가에서 올 해 지역연고산업 진흥사업에 선정됐다는 것.
이에 따라 금년부터 3년간에 걸쳐 매년 국비 10억원, 도비 1억원, 시비 1억원, 민간부담금 1억4000만원 등 40억2천만원의 현금과 9억3천만원의 현물 등 총 49억5000만원의 사업비를 받을 수 있게 됐다.
공주대를 비롯 (재)한국자카드직물지원센터, (재)충남테크노파크 등 12개의 산ㆍ학 협력단이 참여하는 이 사업은, 앞으로 산ㆍ학ㆍ연ㆍ관 Biz-네트워킹 구축, 전문인력 양성, 기술개발, 마케팅 및 기업지원 등 5개 부문의 사업을 담당한다.
공주시는 특히, 2007. 지역연고산업 진흥산업에 선정됨으로써, 파워브랜드 개발 등을 통한 150억원의 매출증대와 100억원의 수출증대를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허희성 공주시 균형발전담당은『이 사업의 추진으로 기술컨설팅 및 유통망구축, 기술이전 서비스 등으로 약 30여개 기업의 신규창업 유도는 물론 연 20%의 생산성 향상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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