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에 아들 보러 미국에 가냐라고? ˝우리다시사랑할수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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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에 아들 보러 미국에 가냐라고? ˝우리다시사랑할수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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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우다사 방송 캡처

[뉴스타운=허민재 기자] 18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이하 '우다사')에서는 박영선의 소개팅남 봉영식과 호란의 남자친구 이준혁이 특별게스트로 초청돼 눈길을 끌었다.

호란은 크리스마스 파티를 준비하며 박영선에게 "이번 크리스마스에 아들 보러 미국에 가냐?"라고 물었다.

박영선은 "안간다"라며 "지금 아빠랑 살고 있다. 나는 1년에 기껏해야 두 번 가서 보고 온다"라고 답했다.

모델 박영선의 소개팅남 봉영식 교수는 "9월이라고 했을 때, (김)경란 씨 눈빛이 흔들렸다"고 말했다.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우다사)'에 함께 출연 중인 멤버들이 그를 몰아가기 시작하자 김경란은 "있다 있어"라고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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