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허민재 기자] 19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보이스 퀸’에서는 2라운드 생존 배틀 무대가 그려졌다.
무대에 오른 주설옥은 이소라의 ‘제발’을 열창하며 1라운드에서 보여줬던 안정적인 실력을 이번 라운드에서도 뽐냈다.
주설옥은 사연 있는 듯한 간절한 목소리로 가사에 몰입, 폭발적인 가창력을 뽐내며 여운 짙은 무대를 만들었다.
노래가 끝나자마자 관객들의 박수갈채가 쏟아졌고, 경쟁자들은 “끝났다”고 체념했다.
파워풀한 '다섯 불기둥'의 무대에 퀸메이커들은 물론 강릉 주부판정단들 역시 어깨를 들썩였다.
모든 무대가 끝난 뒤 '다섯 불기둥' 참가자들은 서로 부둥켜 안고 눈물을 흘렸다.
'아픈 손가락'이라 칭할 만큼 쉽지 않았던 5박 6일 연습을 떠올린 것.
퀸메이커 점수는 841점이었다.
“우리가 찾았던 분 중에 한 명이 아닐까 싶다”라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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