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주의보 의류브랜드 모델 발탁 ‘뷰티돌’ 이어 ‘패션돌’ 되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소녀주의보 의류브랜드 모델 발탁 ‘뷰티돌’ 이어 ‘패션돌’ 되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내년 초 4번째 앨범 발매를 앞두고 메이크스타 펀딩를 시작한 걸그룹 소녀주의보
내년 초 4번째 앨범 발매를 앞두고 메이크스타 펀딩를 시작한 걸그룹 소녀주의보

걸그룹 소녀주의보(GSA)가 의류브랜드 제이엘 컴퍼니와 모델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 뿌리엔터테인먼트는 "소녀주의보가 의류 브랜드 전속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라며, "이로써 소녀주의보는 뷰티, 이너뷰티 뿐만 아니라 패션 분야까지 모델 활동 폭을 넓히게 됐다"라고 밝혔다.

브랜드 관계자에 따르면 “소녀주의보의 ’복지돌’ 이라는 수식어에 매료되어 모델 제안을 하게 되었으며, 소녀주의보와 함께 SOS기부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오니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라고 전했다.

‘SOS’기부 프로젝트는 ㈜제이엘컴퍼니의 의류 브랜드 이름인 Sold Out Style의 앞 글자만 따서 만든 프로젝트 명이다. 10장 판매시 1장씩 기부 되어진다.

뿌리엔터테인먼트 김태현 대표는 “모델 제안이 왔을 때 소녀주의보의 ‘복지돌’ 이란 수식어답게 ‘SOS’기부 프로젝트를 제안했는데 흔쾌히 수락해 주셔서 좋은 마음으로 시작하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현재 소녀주의보는 새 멤버 나린의 합류로 5명 완전체로 컴백하여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3번째 싱글 ‘we got the power’로 활동 중이며, 4번째 싱글 준비를 위해 펀딩을 시작했다.

걸그룹 소녀주의보가 뷰티돌에 이어 패션돌이 되다. 좌측부터 리더 지성.샛별.구슬.슬비.나린
걸그룹 소녀주의보가 뷰티돌에 이어 패션돌이 되다. 좌측부터 리더 지성.샛별.구슬.슬비.나린
재능기부로 2019 희망을 파는 착한 콘서트공연을 지난 23일 마친 복지돌 소녀주의보
재능기부로 2019 희망을 파는 착한 콘서트공연을 지난 23일 마친 복지돌 소녀주의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