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튤립나무로도 많이 알려져 있는 백합나무는 경제수종인 잣나무, 낙엽송에 비해 생장이 2배 이상 좋으며, 밀원수종으로 유명한 아카시아보다 개화기간이 길어 꿀 생산에는 더욱 유리하다. 또한, 기후변화 협약관련으로 탄소배출권확보가 중요한 요즘, 백합나무 30년생 한 그루는 연간 약 10.8kg의 탄소를 흡수하는 것으로 밝혀져, 점차적으로 우리나라 주요 조림수종으로 권장하는 추세라고 말했다.
▲이밖에도 4월 5일에는 영덕군 영해면 성내리(영해 재래시장)에서 지역기관·단체직원들과 합동으로 매실나무 등 약 8,000여 본을 주민들에게 나누어 주어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뜻있는 식목일을 보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