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 힙합 페스티벌 KB RAPBEAT FESTIVAL 2019, 2차 라인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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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 힙합 페스티벌 KB RAPBEAT FESTIVAL 2019, 2차 라인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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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월 28일 서울랜드에서 개최되는 힙합 페스티벌 ‘KB RAPBEAT FESTIVAL 2019’(KB 랩비트 페스티벌 2019)의 2차 라인업이 지난 14일 오후 6시 공개되었다.

지난 5월 초 공개된 1차 라인업이 ‘이센스’, ‘딘’, ‘루피’, ‘나플라’ 등 국내 힙합 최고의 아티스트들뿐만 아니라 ‘볼빨간사춘기’, ‘권진아’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를 포괄하여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된 가운데, 2차 라인업은 국내 힙합의 선구자로 불리는 ‘더콰이엇(The Quiett)’부터 훈훈한 외모와 트랜디한 곡으로 팬들의 마음을 잡은 ‘빈지노(Beenzino)’, ‘지코(ZICO)’, ‘DPR LIVE’ 등이 추가되어 많은 이목을 끌고 있다.

특히 이번 ‘KB 랩비트 페스티벌 2019’에는 아프리카 BJ감스트의 스페셜 무대가 기다리고 있다. BJ 감스트는 최근 본인의 채널에서 ‘KB 랩비트 페스티벌 2019’에 섭외되는 과정 및 ‘나플라’와 ‘루피’로부터 랩 레슨을 받게 되는 과정을 공개하여 화제가 된 바도 있다.

이외에도 ‘ADOY’, ‘샘김’ ‘DIVE IN PURPLE’, ‘BLASÉ’ 등의 아티스트들도 2차 라인업에 추가되어 페스티벌을 한껏 다채롭게 만들어줄 예정이다.

지난RAPBEAT FESTIVAL 2018에 비해 3배 이상의 규모로 돌아온 ‘KB 랩비트 페스티벌 2019’는 ‘국내 최대 힙합 페스티벌’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이번에 공개된 2차 라인업을 포함하여 100여 명의 아티스트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KB 랩비트 페스티벌 2019’는 그동안 다른 뮤직 페스티벌과 달리 연령 제한이 없어, 가족 단위로 함께 관람하러 올 수 있는 페스티벌 문화를 지향해왔다. 주최 컬쳐띵크㈜의 한 관계자는 ‘‘KB 랩비트 페스티벌 2019’는 출연진의 다양한 장르에서도 드러나듯이,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는, 모두를 위한 페스티벌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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