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무상 EM 공급으로 축사 악취 민원 해결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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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무상 EM 공급으로 축사 악취 민원 해결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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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축협과 협력, 2개소에서 공급... 연 104톤 악취 저감 기대
창원시는 유익한 미생물 발효기를 축산 농가에 보급해 악취 민원을 해결 할 예정이다 (사진-창원축협)
창원시는 유익한 미생물 발효기를 축산 농가에 보급해 악취 민원을 해결 할 예정이다 (사진-창원축협)

창원시 농업기술센터가 창원시축협과 협력하여 축산농장 악취 저감을 위한 EM(유익한미생물) 공급센터 2개소(창원1, 마산1) 구축을 완료하고, 오는 5일부터 축산농가에 무상공급을 시작한다.

이번 EM 공급센터 구축은 축산농장 악취 저감으로 친환경 축산업 육성을 위해 창원시축협에서는 장소와 인력을 제공하고, 창원시에서는 EM(유익한 미행물)발효배양기 및 제조 원료를 지원하는 등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추진 할 수 있었다.

EM 공급센터 운영방법은 매주 수요일 의창구 중동 창원축협과 목요일 마산합포구 진전면 창원축협에 오전 9시~11시 사이에 축산농가가 직접 방문해 EM을 무상으로 수령 받을 수 있다. 특히 생산되는 EM은 기존 EM에 악취저감 효과에 탁월한 유용미생물이 추가되어 축사 내 악취 및 유해충(파리, 모기) 감소효과가 더욱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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