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I 한국의학연구소, 라면 500상자로 이웃과 사랑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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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 한국의학연구소, 라면 500상자로 이웃과 사랑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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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 한국의학연구소는 25일 원주시청 부시장 집무실에서 밥상공동체 무료급식소와 태장1동 소외이웃을 위해 라면 500상자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한국의학연구소 한만진 사회공헌단장, 원주시 김광수 부시장, 밥상공동체 허기복 대표 등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한만진 단장은 “KMI 한국의학연구소 사회공헌사업단은 사회공헌활동의 진정성과 지속성을 중시한다.”며, “공공의 이익과 공동체 발전을 위한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다해 사랑의 온기가 가득한 세상, 살맛 나는 세상이 되도록 묵묵히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KMI 한국의학연구소는 1985년 설립된 종합건강검진기관으로 올해 1월 사회공헌사업단을 창단해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후원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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