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보안SW 전문기업 지란지교시큐리티(대표 윤두식)가 삼성전자 갤럭시S10의 블록체인 지갑 탑재 소식에 주목받고 있다.
삼성전자가 최근 공개한 갤럭시S10에는 삼성의 모바일 보안 플랫폼인 ‘삼성 녹스(KNOX)’에서 제공하는 블록체인 기반 모바일 서비스들의 개인 키를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삼성 블록체인 키스토어’가 탑재돼 있다. 이에 따라 모바일 환경에서 블록체인을 활용하고자 하는 기업들이 새롭게 주목받고 있으며, 삼성전자 SEAP(Samsung Enterprise Alliance Program) 최우수 파트너사인 지란지교시큐리티도 함께 주목을 받고 있다.
지란지교시큐리티는 국내 최초 모바일단말관리(MDM)을 개발한 개발사로 모바일 보안 및 암호화폐 월렛 기술을 모두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녹스 블록체인 플랫폼 기반의 소프트웨어 월렛도 개발하고 있다.
지란지교시큐리티는 지난 2014년 국내 최초 녹스 기업용 버전에 모바일단말관리(MDM)을 탑재한 ‘모바일키퍼 for KNOK’를 출시, 삼성전자와 모바일 보안 영업 및 마케팅 등 공동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국내 금융권 최초 녹스 도입한 신한은행을 비롯해 국가 주요 기관에서의 녹스(KNOX) 실 운영사례들을 갖고 있다.
한편, 지란지교시큐리티는 지난해 아이오트러스트와 공동 개발한 암호화폐 하드웨어 월렛인 ‘디센트’를 출시했으며 비트코인, 모나코인, 이더리움, ERC-20, RSK의 RRC-20 토큰(아시아 최초 지원) 등 멀티 코인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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