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화재피해 재래시장에 성금 및 설맞이 떡국 떡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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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화재피해 재래시장에 성금 및 설맞이 떡국 떡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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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이재선(둔내 화로구이 대표) 위원장을 선출하고 새롭게 출범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화재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재래시장 상인들을 위로하기 위해 성금 백만 원과 설맞이 떡국 떡을 중앙시장 및 중앙시민전통시장 번영회에 전달했다.

성금은 전국 노인요양시설 중 유일하게 사회적 기업으로 지정받은 상지종합복지센터(이사장 노정호)에서 후원했으며, 지역 봉사자들이 떡국 세트 120개를 정성껏 준비했다.

신임 이재선 위원장은 “화재 피해로 인해 많은 상실감과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있는 중앙동 재래시장 상인들이 하루빨리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원주시민으로서 진심으로 응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인 계양상사 박명훈 대표는 지난 23일 300만 원 상당의 쌀 1,040kg을 중앙동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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