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함소원, 제왕절개 앞두고 응급상황 "진화 불러달라" 숨도 못쉬고 심장 박동 급상승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아내의 맛' 함소원, 제왕절개 앞두고 응급상황 "진화 불러달라" 숨도 못쉬고 심장 박동 급상승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내의맛 함소원 진화 (사진: TV조선 '아내의 맛')
아내의 맛 함소원 진화 (사진: TV조선 '아내의 맛')

'아내의 맛' 함소원이 가감 없는 출산기를 공개했다.

1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배우 함소원이 출산하기까지의 모습을 숨김없이 그려 세간의 이목을 모았다.

이날 '아내의 맛'에서 함소원은 제왕절개를 하는 아쉬움에 속상함을 감추지 못해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이후 함소원은 수술을 앞두고 제대로 숨을 내쉬지 못하고 진정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함소원은 심장 박동까지 급상승하는 극심한 긴장 속에서 "진화를 불러달라"며 불안감을 감추지 못했다.

수술 전부터 시작된 응급상황에 진화는 급히 함소원의 곁으로 달려갔고 함소원은 두려움에 연신 진화를 부르며 통곡했다.

출연진들의 눈시울까지 덩달아 붉어진 가운데 함소원은 무사히 딸을 출산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