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일 체리온탑은 서울 강남구민회관 대강당에서 ‘착한콘서트’ 무대에 올라 생기발랄 활기찬 에너지로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나눔을 축제하라는 슬로건으로 소외된 계층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는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의 대표 사회공헌프로그램 ‘착한콘서트’가 연말을 맞아 황보, 김장훈, 서문탁, 배치기, 채환, 체리온탑 등 뜻을 함께하는 18팀의 뮤지션들과 함께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비영리단체 희망을 파는 사람들, 강남구청, 집닥이 함께하는 ‘착한 콘서트’는 공연 전 바자회와 자선경매 등을 통해 얻은 수익금 전액을 현장에서 직접 기부할 예정이며, 희망을 파는 사람들을 통해 참여한 일반인 기부자와 기부 대상자인 지적 장애인 형제, 소아암 어린이, 송천 한마음의 집 장애인 시설 등 수혜자가 직접 만나 온정을 나눌 계획이다.
무대에 오른 체리온탑은 신인다운 열정과 패기로 상큼한 데뷔곡 ‘하이파이브’(HI FIVE)를 선보여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냄과 동시에 분위기를 후끈하게 달궜다.
유, 이안, 윤슬, 나예 4명으로 구성된 체리온탑은 해외에서 먼저 주목 받고 있는 그룹으로 첫 디지털 싱글 ‘하이파이브’(HI FIVE)의 유튜브, 네이버 TV 컨텐츠 등 총 조회수 140만을 기록하며 앞으로 펼칠 행보에 더욱 관심이 집중되는 신인 걸그룹이다.
한편, ‘착한콘서트’는 오는 13일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CH1)에서 방송되며, 무대에서 활기찬 에너지로 따뜻한 온기를 전한 ‘체리온탑’은 ‘하이파이브’ (HI FIVE)로 왕성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