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성군은 11월 26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창업허브센터 추진방향 및 운영방안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진행된 간담회는 일자리경제교통과장을 포함한 5명의 공무원 및 대구광역시 청년센터 장, 민간 자문위원 8명이 참석해 창업허브센터의 추진현황과 향후 추진방향, 운영방안, 대책 등에 대해 논의하고 의견을 청취하여 창업허브센터 조성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을 위해 개최되었다.
창업허브센터는 지난 8월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한 ‘지역수요 맞춤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된 ‘Young米 영미~宿 창업허브센터 조성사업’으로 창업공간과 주거공간이 집적된 원스탑 공간으로 구성해 창업의 중심지 기능을 수행하며 청년유턴 분위기를 조성하고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총 사업비 30억원을 투자하는 사업이다.
의성군수는 “창업허브센터 조성사업이 청년인구를 유입하고 인구감소를 막기 위한 선도적인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창업인프라 구축과 정주요건 조성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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